새 집으로 이사하며 짐을 옮기는 부부

전입신고 확정일자 한 번에 끝내는 순서

신혼집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면 이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차례입니다. 두 가지를 따로 받는 줄 아는 분이 많은데, 전입신고를 할 때 임대차계약서를 함께 내면 확정일자까지 한 번에 처리되는 길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한 번에 끝나고 어떤 경우에 따로 움직여야 하는지, 기한과 준비물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전입신고 확정일자, 한 번에 끝나는 경우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에 따르면 주택 임차인이 전입신고를 하면서 임대차계약서를 함께 제출하면 임대차 계약 신고를 한 것으로 봅니다. 계약서를 제출한 경우에는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른 확정일자가 부여된 것으로 봅니다. ...

2026년 10월 12일 · 3 분 · Importants Studio
새 집 계약서에 서명하는 부부

부부 공동명의 종부세 특례, 신혼집 명의 정하기

신혼집 계약을 앞두고 “등기는 누구 이름으로 하지?“라는 질문이 나오면, 대개 종합부동산세(종부세)가 첫 번째로 거론됩니다. 공동명의가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니고, 종부세·취득세·증여세가 각각 다른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국세청과 생활법령 안내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세 가지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부부 공동명의 종부세, 특례를 신청하면 공제가 바뀝니다 국세청 안내에 따르면 과세기준일 현재 거주자인 부부가 1주택만 공동으로 소유하고 다른 세대원은 주택이 없을 때 공동명의 1주택자 특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례를 신청하지 않으면 두 사람이 각각 9억 원씩 공제받고, 신청하면 12억 원 공제를 적용합니다. ...

2026년 10월 11일 · 3 분 · Importants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