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상담받는 부부

난임 시술비 지원, 소득기준 없이 최대 25회 받는 방법 (2026년)

자연임신이 잘 안 돼 병원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게 비용입니다. 체외수정 한 번에 수백만원이 들 수도 있는데 정부가 이 시술비의 상당 부분을 지원해 줍니다. 2024년부터는 소득기준까지 없어져서 소득이나 사는 지역과 상관없이 난임 진단만 받으면 대상이 됩니다. 대상 조건부터 지원 금액, 신청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난임 시술비 지원, 누가 받을 수 있나 정부24 안내와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를 기준으로 정리한 대상 조건입니다. 의료기관에서 난임진단서를 발급받은 부부 법률혼 또는 1년 이상 사실혼 관계가 확인되는 부부 부부 중 최소 한 명은 대한민국 국적자(주민등록)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자 원래는 일부 지자체가 소득 제한을 뒀습니다. 충북·제주·광주·대전·울산·충남·전북·강원 8개 시도는 중위소득 180% 이하(2인 가구 기준 월소득 약 622만원)인 부부만 지원했습니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라 2024년부터 이 기준이 전국적으로 폐지돼 지금은 소득이 얼마든 어느 지역에 살든 진단만 받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9월 21일 · 3 분 · Importants Studio
병원 대기실에서 상담을 기다리는 부부

난임치료휴가 유급 4일로 확대, 11월 27일부터 시행 (급여 지원 상한 33만원)

2026년 11월 27일부터 난임치료휴가의 유급 기간이 늘어납니다. 연간 6일인 휴가 일수 자체는 그대로지만 그중 유급으로 인정되는 날이 2일에서 4일로 늘어나고 정부가 지원하는 급여 상한액도 16만8420원에서 33만6840원으로 오릅니다. 난임 시술을 계획 중이거나 받고 있는 근로자라면 알아둘 변화입니다. 지금 제도부터 짚고 갑니다 고용노동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난임치료휴가는 남녀고용평등법에 근거한 제도입니다. 2026년 2월 23일 개정으로 연간 6일까지 쓸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중 유급으로 인정되는 날이 지금은 2일, 나머지 4일은 무급입니다. 항목 지금까지 연간 휴가 일수 6일 유급 일수 2일 무급 일수 4일 정부 지원 상한액 16만8420원 대상 인공수정·체외수정 등 난임치료를 계획 중이거나 받는 근로자 (남녀 모두) 여성 근로자만의 제도가 아닙니다. 시술 동행이나 검사를 이유로 남성 근로자도 쓸 수 있습니다. ...

2026년 9월 6일 · 2 분 · Importants Studio